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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외식, 망치지 않는 주문 팁 4가지

by 뚠뚠이의 다이어트 일지 2026. 1. 3.

다이어트 중 외식은 쉽지 않습니다. 유혹적인 메뉴, 과도한 양, 숨겨진 지방과 당류는 하루 식단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전략만 있다면, 외식을 즐기면서도 다이어트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실전 주문 팁 4가지는 맛과 사회생활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식단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중 외식할 때 실패하지 않기 위한 4가지 주문 전략을 소개합니다. 메뉴 선택, 포션 조절, 커스터마이징까지 실용적인 팁을 담았습니다.

1. 단백질을 먼저 고르고 식사를 구성한다

메뉴를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단백질 메뉴입니다. 구운 닭가슴살, 생선, 칠면조, 두부, 살코기 소고기 같은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근손실을 방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 외식

실천 방법

  • 튀김, 튀김옷, 크림 소스 메뉴는 피하기
  • 구이, 찜, 오븐 조리 메뉴 선택
  • 사이드 메뉴가 여러 개라면 하나는 채소로 변경

주문 예시:
구운 연어 + 찐 채소 + 샐러드 (드레싱은 따로)

단백질을 기준으로 식사를 구성하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 주문 변경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요청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은 간단한 주문 변경을 흔쾌히 받아줍니다. 작은 요청 하나가 칼로리와 탄수 비율을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추천 주문 변경

  • 감자튀김, 흰쌀 → 채소 또는 샐러드로 변경
  • 소스, 드레싱은 따로 제공 요청
  • 버터나 오일은 적게 사용 요청
  • 가능하다면 통곡물 옵션 선택

소스를 따로 받으면 실제 섭취량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매우 효과적입니다.

3. 양 조절로 과식을 예방한다

외식 메뉴는 필요 이상으로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음식의 질이 좋아도 양이 많으면 다이어트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포션 조절 전략

  • 메인 메뉴를 나눠 먹기
  • 식사 시작 전 절반은 포장 요청
  • 메인 대신 애피타이저 크기 메뉴 선택

적절한 양 조절은 외식을 즐기면서도 죄책감을 줄여줍니다.

4. 접시의 균형을 맞추고 채소를 충분히 추가한다

칼로리만 신경 쓰기보다 영양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접시의 절반 이상을 채소와 식이섬유 식품으로 채우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변동도 완화됩니다.

실천 팁

  • 사이드 샐러드나 찐 채소 추가
  • 콩류, 렌틸콩 등 식이섬유 식품 선택
  • 식사 전 채소 수프나 샐러드로 시작

채소와 식이섬유는 외식 후 폭식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상황별 실전 주문 예시

  • 그릴/바비큐 식당: 구운 닭가슴살, 채소 두 배, 소스는 접시에 뿌리지 말고 따로
  • 이탈리안 레스토랑: 통곡물 파스타 반 접시 + 토마토 소스 + 채소 추가
  • 아시안 음식점: 찐 생선 + 현미 소량 + 청경채, 간장은 따로 제공
  • 샐러드 바/카페: 잎채소 베이스 + 구운 단백질 + 견과류 소량 + 비네그레트 따로

마무리 정리

외식 자체가 다이어트를 망치는 것은 아닙니다. 전략 없이 주문하는 습관이 문제일 뿐입니다.
단백질 우선 선택, 주문 커스터마이징, 포션 조절, 채소 중심의 균형만 지켜도 외식은 충분히 다이어트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익게 됩니다.

질문: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외식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요? 메뉴 선택, 양 조절, 또는 유혹 관리인가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